"고국에 힘 됐으면"…상지대, 네팔 유학생들과 모은 성금 대사관에 전달
상지대가 네팔 홍수 피해자들을 위한 성금을 대사관에 전달했다. 상지대 국제교류처는 많은 희생자와 실종자가 발생한 네팔 홍수 피해를 위로하고자 주한 네팔대사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상지대에서 공부하고 있는 네팔 유학생 지씨 슈미트 학생은 “고국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 그리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많은 이재민을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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